[2026 11월1일(일) 부터 캐나다 일부주 서머타임 해제]
2026년부터 캐나다 여러 주가 영구 서머타임을 전격 도입하면서 캐나다 시차 지도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.
BC주(밴쿠버) , 앨버타주(캘거리, 에드먼톤) , 마니토바주(위니펙) 등 서부·중부 지역은 영구 서머타임을 도입, 이제 매년 시계를 바꾸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지만, 온타리오주(토론토), 퀘백주(몬트리올) 등 동부 지역과의 시차는 계절마다 달라집니다
예를 들어 토론토는 겨울이 되면 마니토바와 시간이 같아지고, 밴쿠버와의 시차도 기존 3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어듭니다. 캐나다 내 연락이나 국내선 국제선 항공여행 시 변경된 각 지역 시간을 꼭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
2026년 11월 1일(일)부터 “서머타임이 해제”되는 주
온타리오, 퀘백,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동부 및 대서양 연안 대부분의 주는
2026년 11월 1일(일) 새벽 2시가 새벽1시로 변경됩니다
토론토↔한국 시차 13시간 ->14시간
영구 서머 타임 도입, 연중내내 “고정시간” 인 주
- 브리티시컬럼비아주(밴쿠버)
- 앨버타 주(캘거리,에드먼톤)
- 마니토바 주(위니펙)
- 노스웨스트 준주
한국과의 시차는 “연중 고정”
[캐나다 내 주요 도시 간 시차 변화]
- 토론토 ↔ 밴쿠버
- 토론토는 여전히 시간 변경을 유지 중!
- 여름철: 토론토가 3시간 빠름
- 겨울철: 토론토가 시계를 뒤로 미뤄서 2시간 빠름
- 토론토 ↔ 마니토바
- 토론토는 여전히 시간 변경을 유지 중!
- 여름철: 토론토가 1시간 빠름
- 겨울철: 토론토가 시계를 뒤로 미뤄서 시차 없음(시간 동일)!
- 밴쿠버↔ 마니토바
- 둘 다 영구 서머타임 적용!
- 계절 상관없이 연중 언제나 2시간 차이 고정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